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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모교실

산후조리 방심은 금물이다
 

  산후조리 방심은 금물이다
 
  산후조리 방심은 금물이다

출산 후 산모의 몸은 커다란 변화를 맞습니다.
출산을 하게 되면 분만 2일 째부터 자궁이 줄어들기 시작하여 2주내에 만질 수
없을 정도로 줄어들고 4주 정도면 임신 정의 상태로 돌아가게 됩니다.

이 기간 동안 커졌던 혈관도 감소하게 되고 태반부위의 상처도 아물게 되며
자궁입구도 좁아지고 자궁내막도 재생되어야 합니다.
늘어났던 체중은 3~6개월에 걸쳐 서서히 감소하며 모유수유를 할 경우 체중
감소에 더욱 도움이 됩니다.

만약 임신기간의 변화들이 적절한 안정과 휴식을 취하지 못하여 정상적으로
돌아오지 못할 경우 향후 자궁 내막증이나 골반염 등의 자궁질환과 산후풍 등의
원인이 됩니다.

또한 산후에는 체력이 허약해져 있는 상태이므로 허약한 체력으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고 또한 산후비만이 발생하지 않도록 체력회복에 유의해야 합니다.

  산후 조리의 기본을 지켜주세요 


 최소한 3.7일(21일, 3주)이상 안정해야 하며 보통 2개월은 안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분만 당일과 산후 1일에는 절대 안정을 하는데, 누운 채 손발을 움직일 정도는 괜찮습니다. 

 향후 2~3일 째는 누운 채 몸을 자유롭게 움직여도 무방하며 수유시와 식사시에는 자리에
     일어나 앉아도 좋습니다. 

 산후 4~6일 째에는 실내를 가볍게 걸어다녀도 좋습니다. 

 산후 7일 이후에는 자리를 떠서 세면대나 화장실에 가는 정도는 무방합니다. 

 산후 10~14일 이후는 집안을 자유롭게 다녀도 되나 무리해서는 안됩니다. 

 3.7일(3주)이 지난 4주 째 부터는 산후체조를 하여 늘어난 근육이나 인대가 서서히 제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합니다. 

 부부관계의 경우 최소한 6주가 지난 후에 시작하는 것이 안전하며, 시작 하더라도 무리한
     성행위는 백일 까지는 삼가해야 합니다. 

 수유를 할 경우 맵고 짠 음식은 피하며, 단백질 섭취를 충분히 하여야 합니다.
특히 생선, 쇠고기, 곰국 등의 동물성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 채소 등을 함께 섭취
하는 것에 효과가 있는 식품이므로 매우 적합한 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 생식의 경우
유아의 장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목욕은 산후 2~3주 이후에 하며, 머리는 최소한 3주 이후에 감는 것이 좋으며
    처음에는 과로하지 않도록 시간을 짧게 해야 합니다. 

 한약의 복용은 늘어난 자궁의 수축과 자궁내막의 신속한 복귀, 유즙분비의
    향상을 위해 출산 이후부터 가능하며 산모에 따라 치료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성에게 있어 산후 6개월은 향후 일생동안의 건강을 좌우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러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가족의 따뜻한 배려와 협조 속에서 절대 안정을 하면서
자칫 우울해지는 것을 막고, 체력 회복과 안정에 힘써서 일정기간 내에 임신 전의 건강한 상태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하여 아기와 처음 맞는 생활을 즐겁게 꾸며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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