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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혈이란 ?
 

  어혈이란 ?
 어혈이란 ?

어혈 = 모세혈관에서 흐르지 못하고 막혀버린 쓰레기, 피 찌꺼기
하수도나 배수구에 쌓여서 물 흐름을 방해하거나 막아버린 찌꺼기 같은 것.
현대의학의 혈전이나 콜레스트롤과는 개념이 다르다. 

① 100% 생혈(=깨끗한 피) - 엉키지 않고 솜에 푹 스며든다.
② 어혈이 약 15% - 어혈은 어둡고 솜에 스며들지 못한다.
③ 어혈이 약 80% - 뜨거운 난로 앞에서도 굳어버린다. 본드처럼 끈끈하다.

어혈(瘀血)이란 피 흐름을 방해하거나 차단하는 피 찌꺼기(=피 쓰레기)를 말한다.
모세혈관을 틀어막고 꼼짝않고 멈춰버린 찌꺼기들이다. 모세혈관이 막히면 막힌
부분의 앞과 뒤에서 흐르던 피가 멈추어 버리는데, 멈춘 상태에서 시간이 지나면 죽은피가
되어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검은 색으로 변한다. 이렇게 하여 어혈의 양은 점점 더 불어난다.

어혈이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 피 속에 불필요한 찌꺼기가 많이 생길수록
모세혈관이 빠른 속도로 막힌다. 혈관이 한 번 막히면 그 주변을 더욱 막히게 한다.
골목길이 자동차로 한 번 막혔다 하면 그 뒤를 따라오던 차들이 더욱 뒤엉켜 버리듯이.....


신장이나 간장에 어혈이 많으면 노폐물이나 독성을 걸러내지 못하여 혈액이 더욱
오염되면 체력이 떨어지거나 각종 병이 일어나고 어혈이 더욱 빠른 속도로 불어난다.
따라서 혈액을 맑게 유지하려면 주요 장기의 어혈을 제거하여야 한다.

 어혈의 백과사전 설명

인체는 자연이다. 자연의 이치를 이용하면 모든 병을 쉽게 고친다.
인간이 만든 약물로는 질병을 다스릴 수 없다.
아무도 피를 만들지는 못하다. 피는 하늘이 주는 것이다.
약은 공장에서 만들지만 피는 공장에서 만들지 못한다.
그래서 헌혈이 필요하다.
모든 질병과 치료의 비밀은 피(血) 속에 있다.
피는 자연의 이치에 따라 자연 본래의 모습으로 돌려야 한다.
병들기 전의 모습으로 돌려야 한다.
본래 인체는 건강하게 설계되었다.
자연의 이치에 따라 본래의 건강한 모습을 되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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